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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농업대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김신숙님 | 2018.03.10 20:15 | 조회 723

어제 3월 8일 농업대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기다리던 입학식.....설레는 마음으로 입학식을 했습니다.





★서동철담당지님 학사보고


★ 사회자 서병희님


★ 2부 사회자 경주농업대학담당자님

너무 예쁘시고 차분하게 진행을 잘 하셨습니다.


★ 임학식 전 특강 강사로 오신 차명호교수님은 평택대학교 교수님이시며 많은 책들을 저서하신 분이셨습니다.


★ 입학식날 들은 강의내용~


과거는 흘러 보내고 새로운 세계를 꿈꾸자.

대화에 투자하자.

언어를 바꾸자-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말 보다 부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한다.

우리는 부정적인것 보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자~.

"내 삶이 지금 보다 더 잘 될거야~" 믿음을 가지자.

도저히 막을 수 없는 변화는 나이든 것이다.

만화 영화보다 9시 뉴스가 더 궁금하다면 나이든 것이다.

남들이 어떻게 사는가.... 더 궁금하다

다큐멘트리가 재미있다 하면 인생이 끝난것이다.ㅎㅎ

어느날....

가요톱10(3초 마다 화면이 바뀜)보다 가요무대(7초마다 화면이 바뀜가 보고 싶다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것이다.

어느 날 전국노래자랑이 기다려지면 현직에서 물러날때가 된것이다 3개월이 지나면 정녕 은퇴한다.ㅎㅎ


안경을 왜 낍니까?

      부정적인 사람 - 안보여서 낀다.

      긍정적인 사람 - 잘 볼려고 낀다.

1,2,3,4,6 카드를 보여주면서 '무엇이 보입니까?

      부정적인 사람 - 5가 안 보입니다.

      긍정적인 사람 - 1,2,3,4,6이 보입니다.

나를, 이웃을, 경주를 바라보는 눈이 내가 무엇(긍정, 부정)을 가지고 바라 보는가?

무엇을 바라보는 것인가에 따라 점차 성장하는 모습으로 변한다.

마음으로 주는 대화를 하자.

(실습) 자기 파트너와 마주 보고 손을 맞잡고 눈을 바라보고

나는 나 자신과 당신과 우리 가족과 우리 마을과 그리고 경주시가 2018년도에는 맞잡은 우리 두 손을 통해 지금보다 다섯배 이상 발전할 것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서로 안아주고 덕담 한마디...

"당신은 잘 될거야~"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

남자는 이성, 능력, 결과 중심으로 살고,

여자는 감정, 관계 ,과정 중심으로 산다.


차명호교수님께서 아버지 이야기를 할 때 저도 속 울음을 울었습니다.

나에게 지지대가 되어주신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었습니다.

아버니는 내 마음 속에 계십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경주에 좋은 경치를 보면 다음에 같이 오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아버지께서 드시면 얼마나 좋을까?"

진짜 리드쉽은......

강의를 경청하면서.........

나는 나의 리드자 되시는 엄마가 생각 났습니다.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엄마 내가 해 내었어. 신숙이 잘 해냈지?"

눈시울을 붉이면서 강의를 경청했습니다.

나도 나이들고 늙어서 내 아이들에게 지지대(http://cafe.naver.com/kss364/55155)가 되어 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 보는 강의였습니다.

"지도자 여러분들도 진짜 마음을 나누는 경주, 누구라도 내옆에 오면 기쁨이 차고 넘치는 이미지를 만들고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와서 머무르고 싶은 유일한 도시 경주를 만들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강의를 마쳤습니다.


차명호교수님 멋진강의 정말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경주시장님 최양식시장님께서 입학생들을 향해 축복의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 내 옆에 앉아 강의를 함께 들으신 분은 가까운 이웃에있는 조전이라는 동내에 사신 분이시며...

광명에 커피샵을 운영하시는 저력 있으시고 예쁘신분과 같이 기념 사징을 한 컷 찍었습니다.^^



입학식장 뒤에서 울 남편께서 찍으신 것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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